격리 없이 여행 갈 수 있는 여행지! 2편

2021. 10. 21. 22:10리뷰/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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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에 격리 없이 여행 갈 수 있는 여행지를 소개해드렸는데요. 이번에는 2편을 들고 왔습니다. 바로 휴양지 말고 유럽 전체적으로 여행 갈 수 있는 곳을 알아보았는데요. 유럽 가실 분들은 꼭 알아두어야 할 격리 없이 여행 갈 수 있는 여행지 시작하겠습니다. 21년 5월 이후 기준이므로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럽의 스위스

유럽의 스위스 또한 자가격리 없이 바로 입국 가능한데요. 대신에 음성 확인서를 꼭 제출하시고 아니면 유럽의약품청이 인증한 백신접종자 자가격리 면제 통보를 받아주셔야 합니다. 물론 출발 3일 전 미리 발급받은 PCR 음성 검사서를 비행기에 탑승할 때 제시해주셔야 하며 다양한 버스와 지하철을 이용하실 경우에는 개인정보를 제출해주셔야 격리 없이 무난하게 여행하실 수 있습니다.  입국 전에 역시나 홈페이지인 스위스 공중 보건국에 접속해서 정보를 입력하고 QR코드를 꼭 받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러고는 입력된 QR코드를 휴대폰으로 확인이나 출력본을 제출해주셔야 합니다.

 

축구의 도시 스페인

스페인의 경우에는 20년 7월부터 한국인 입국이 허용되었고 도착 3일전에 미리 온라인에서 특별검역 신고서를 작성해서 제출해야 합니다. 홈페이지에서 작성하시거나 모바일앱에서 작성 가능하니 꼭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스페인 안에 지낼 장소와 건강상태 그리고 여행하는 곳을 모두 적어주시고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받아준 QR코드를 입국할 때 검역관에게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간단한 열 체크와 대면 면접을 보니 준비하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축구의 도시 포르투갈

포르투갈의 경우 공항가기 3일 전에 미리 PCR 음성 확인서를 제출해야지만 자가격리 면제가 가능하게 됩니다. 한국에서 미리 출발했지만 포르투갈에서 자가격리 의무를 적용 중인 국가는 환승해 입국하는 경우 14일 동안 자가격리와 지정시설에서 의무 격리하게 되니 조심해야 합니다.

 

유럽의 덴마크

덴마크의 경우 21년 5월부터 노랑 단계의 국가와 지역의 주민들만 국경통제를 풀었고 대만힌국 또한 노랑단계의 국가이므로 들어갈 때 음성 확인서만 제출하면 격리 없이 자유롭게 여행하실 수 있습니다.

 

오스트리아

오스트리아는 좀 까다로운 지역으로 공항에서 PCR 음성 확인서와 완치 확인서 또한 백신 접종 증명서 중에서 1개만 지출하면 되지만 검역 절차가 굉장히 까다롭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캐묻는 것이 많으면 확인서나 증명서를 유심히 보기 때문에 괜히 긴장감이 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통과하게 되면 바로 자가격리 없이 자유롭게 여행하실 수 있습니다.

대신에 모든 여행객은 온라인 사전등록제를 이용하여 등록하셔야 합니다.

 

네덜란드와 크로아티아

네덜란드와 크로아티아인 경우 입국 시에 코로나 음성 확인서 결과지가 따로 없어도 자가격리에서 자동으로 면제가 되지만 건강상태 확인서가 필수로 있어야 하니 잘 챙겨두셔야 합니다. 또한 무증상자 및 확진자 비 접촉자는 제한 없이 입국 가능하며 통제 대상국에서 해제 시에만 가능하고 사실 증빙서류가 필요하니 다른 여행객들은 챙겨야 합니다.

 

꿈의 도시 벨기에

벨기에의 경우 음성 확인서도 없이도 바로 자가격리 없이 자유롭게 여행 다니실 수 있고 환승 국가나 항공사에서 정말 까다롭게 진단검사를 필요로 하여 골치 아프다고 볼 수 있습니다. 웬만하면 음성 확인서를 늘 소지하시고 다니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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