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함안 여행가시는 분들 필독!

2021. 10. 18. 22:30리뷰/여행

반응형

경상도에서는 가장 가까운 여행지이자 모든 사람들에게는 어색하고 모르는 사람들도 많은 함안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곳인 만큼 이쁘고 신비로운 곳도 많으니 알아가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이 모르는 구석에 숨겨진 도시인 함안에서 매력적인 곳을 함께 보도록 합시다.

 

수많은 꽃들의 정원 악양 생태공원

굉장히 힐링이 되고 이쁜 꽃들을 다 볼 수 있는 악양 생태공원입니다. 다채로운 계절마다 바뀌는 꽃들로 인해 사람들이 끊이지 않는 곳으로써 굉장히 이쁜 사진을 담을 수 있는 포토존도 많으니 꼭 가보셔야겠습니다. 봄에는 귀여운 데이지와 양귀비 등 다양한 꽃들이 있고 여름에는 금계국 가을은 구절초 핑크 뮬리가 있으니 겨울 빼고는 무조건 가야 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생태공원에는 넓은 길이 있기에 지나다니면서 이쁜 사진도 찍고 꽃내음을 맡으면서 눈으로 힐링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엄청 크기 때문에 다양한 식물원과 놀이터로 구성되어 있어 꼭 운동화를 신고 돌아다녀야겠습니다. 꼭 가야 할 곳은 생태연못과 향기 식물원 그리고 전망대까지 이렇게 세 곳을 한 번에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길에서는 남강과 들판이 전부다 보이는 악양루도 있어서 시간이 괜찮으시다면 꼭 들릴만한 곳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노을을 보기에도 굉장히 인상적인 곳이기도 하지요.

이 공원에서는 주차장은 잘 되어있지만 그렇게 넓은 편은 아니라서 주말에는 주차할 곳이 없으니 인근 공영주차장이나 길에 주차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함안면의 무진정

조선시대에서 만들어진 정자이며 문화제 158호로 지정된 무진정입니다. 다양한 초록나무에서 연못이 이루어져 있는데 그곳에 한가운데에 있는 정자입니다. 연못을 보면서 둘레길을 걸으며 연인과 산책하기 아주 좋은 곳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특히나 돌다리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는 곳이므로 놓치지 말고 꼭 사진을 찍고 가시는 것이 좋고 분위기도 좋기도 하고 의외로 조용하기 때문에 가만히 앉아서 주변 풍경을 느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가야읍의 혼자 우뚝 선 나무 나 홀로 나무

대가야 시대에서 만들어진 무덤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총 170개의 고분이 자리 잡고 있어서 굉장히 아름다운 곳으로 선정되어 많은 사람들이 오기도 합니다. 큰 절경이 있어서 사진 찍기 굉장히 좋은 포토존이 형성되어 있어 많은 사람들이 가기도 하니 꼭 가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제일 좋은 포토존은 바로 나 홀로나무입니다. 역시나 빼놓을 수 없는 곳인데 무덤 앞에서 사진을 찍으면 무언가 오싹한 느낌도 들고 하실 분들이 계시기때문에 추천드린 나홀로 나무에서 이쁘게 사진 찍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너무 늦게 가면 줄 서서 찍어야 할 수도 있으니 일찍 가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조선시대를 느낄 수 있는 무기연당

조선 시대에 나오는 한옥 무늬로 다양한 집이 있고 주 씨 고가의 동쪽에 있습니다.

주재성의 사는 곳이기도 하고 주 씨 집안의 종가로 현재는 민속자료로 10호 지정되어 있습니다.

주 씨 집안에서의 한 루 문이 있는데 한루문 앞에서는 무기연당이 있습니다 거기서 꼭 사진을 찍는 것을 추천드리며 굉장히 이색적이고 가운데에 돌이 있고 위에 나무가 있는 것이 굉장히 인상적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다양한 소나무가 자리 잡고 있고 사각 형안에서 모든 자연을 다 비추어 볼 수 있는 광경을 가지고 있기에 더욱더 추천드립니다. 가만히 마루에 앉아서 자연을 느끼고 숨 쉬면서 힐링을 맛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