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0. 21. 16:30ㆍ리뷰/여행
힘든 시간들이 계속 이어지는 요즘 다시 여행에 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질병도 이제 회복기에 접어들면서 모든 사람들이 투어를 보고 여행을 하려는 심리가 다분해 보입니다. 또한 이때를 틈타 여행사들이 쿠폰을 뿌리면서 여행 캄보를 뿌려가며 사람들을 유옥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를 기준으로 2주간 격리 없이 바로 여행 할 수 있는 해외여행지를 추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미국 하와이

미국같은 경우 이제 모든 규제가 거의 풀려서 질병 음성 결과지를 제출하게 되면 2주간 격리 없이 자연스럽게 여행이 가능하게 됩니다. 하와이 여행 3일 전에 미리 하와이 지정 검사기관에서 검사를 받아주고 음성이 나올 경우 자가 격리를 해제해도 됩니다. 출국 하루 전까지 앱으로 온라인 안전 여행 시스템에 음성 결과지를 꼭 제출해야 합니다.
꿈의 여행지 몰디브

누구나 꿈 궈오는 몰디브 여행지도 음성 결과지 제출 시 자동으로 면제가 되어 여유롭게 다녀올 수 있습니다. 20년 말부터 일반 관광객의 입국이 모두 허용되고 동일한 방식으로 비자가 발급되어서 더 좋아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몰디브 가기 전 최대 5일 전에 음성 결과지를 꼭 받아 주시고 하루 전까지 몰디브 여행 정부 사이트에 건강 신고서를 제출하셔야 합니다. 호텔을 예약하셨다면 꼭 몰디브 이민국에 등록을 하셔야 하겠습니다. 그럼 바로 공항에서 열체크 후에 자유롭게 몰디브를 여행하실 수 있습니다.
미국의 섬 도시 괌

미국의 괌도 똑같이 백신 접종자에 의해서 격리가 자동면제가 됩니다. 괌을 꿈꿔오신 분들은 꼭 한 번 가셔야겠습니다. 공식적인 FDA 승인을 받은 백신을 접종하신 후에 2주 이상 지난 사람들은 모두 자가격리 없이 여행 가능하며 탑승 3일 전까지 발급된 음성 결과지를 확인해주셔야겠습니다. 접종 완료 여부와 확인을 위해서 반드시 각종 카드와 기록서 증빙서류를 꼭 구비해주셔야 합니다.
멕시코 칸쿤

멕시코의 유명한 여행지 칸쿤도 백신을 접종하게 되면 음성 결과지나 이런 것 다 필요 없이 바로 입국이 가능합니다.
입국 전에 발열 체크 및 문진표를 자동으로 작성해주셔야 하며 열이 있거나 증상이 있을 시 바로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위험할 시 바로 자가격리 또는 입원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여행지 세이셀

여행지인 세이셀 또한 음성 결과지를 제출할 시 자동으로 자가격리를 면제받을 수 있으며 21년 3월부터 외국인의 전원 입국이 가능하도록 허용했습니다. 항공으로 출발하기 전 3일 전에 PCR 검사를 꼭 해주시고 발급받은 음성 확인서를 들고 계셔야 합니다. 또한 음성판정을 받은 이후 건강여행허가증을 온라인 또는 앱에서 신청하셔야하며 건강보험을 가입해주셔야지 혹시나 감염 시 추가비용이 나오지 않게 됩니다. 입국 후에는 지정된 숙소에서 꼭 숙박을 해야하기때문에 여행 장소나 일정을 정확하고 깔끔하게 짜셔야겠습니다.
사이판과 똑같은 사이프러스

사이프러스 또한 자가격리가 자동으로 면제가 되어서 한국에서는 음성확인서 필요 없이 바로 입국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고 입국 후에는 바로 면제가 되어 자유롭게 여행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입국 전에 꼭 홈페이지를 통해서 승객 위치 확인서를 제출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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