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선수와 류현진 선수가 있는 LA다저스 홈구장 가보기

2021. 10. 16. 18:26리뷰/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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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소속팀의 박찬호와 최희섭 서재응 등 다양한 수많은 한국 선수들이 다녀간 다저스와 다저스 스타디움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대한민국에서의 전설 LA 다저스

LA 다저스에서 우리나라 국민팀이 되었던 것은 바로 1994년에 있었던 박찬호 선수가 있을 때부터 전성기였습니다. 1992년에 93 시즌에서 팬이었지만 지금은 LA 다저스를 응원하게 되었습니다. 다저스는 류현진이 입단하게 된 2013년부터 계속 8 시즌 연속으로 포스트 시즌에 진출한 강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월드시리즈에 우승을 하고 큰 쾌거를 이룬 곳이기도 합니다. 다저스 스타디움에서는 주차 전쟁이 굉장히 심한데요. 박찬호 경기의 중계진이 항상 하던 말이 있었는데 스타디움은 주차장이 굉장히 넓어서 주차한 곳을 기억하지 못하면 3시간 정도 걸린다는 말이 있었듯이 다저스 스타디움의 전경에서 설마 했지만 굉장히 넓은 곳이었습니다.

지도에도 보였듯이 굉장히 넓은 곳이기도 하고 다운타운에서 굉장히 떨어진 위치에 있더라도 대중교통이 이동하기 굉장히 힘든 곳이기 때문에 주차 관련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서는 경기장 티켓을 예매할 때 주차장의 주차권도 같이 예매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래야지 그나마 시간과 금액도 줄일 수 있습니다. 직접 방문이 힘들다면 다저스 스타디움에 들리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챔피언십 시리즈에서 직관을 위해서 스타디움을 방문한 적이 있는데 계속되는 중계로 인해 익숙했던 구장이어서 괜찮았습니다. 우리니라 경기장과 비교했을 때 조금 더 앞에 있는 구조입니다. 산을 통째로 깎아서 만든 구조여서 안쪽이 훨씬 깊은 구조로 되어있는 형태입니다.

스타디움을 투어 하기 전에 몇 가지 사실이 있는데 다저스에서 뉴욕 브루클린 이전했을 때에는 4년간 메모리얼 콜로세움에서 경기를 했었고 이후 1963년에 완공이 된 후에 쭉 경기장을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경기장에서 개장한 초기에는 4층에 구단주의 펜트하우스가 있었다고 한다. 지금은 다저스 스토어와 비지터센터가 자리 바뀜 하고 있다. 관중석에서 3층은 스탠드 앞 좌석에서 챔피언쉽을 관람했다. 그때 당시 야구장 3층과 비교해도 너무 가까워서 굉장히 놀라웠으면서 전체 환경이 다 잘 보일 정도로 좋았다. 3층에 이어 4층을 모두 투어 하게 되면 프레스룸과 스카이박스가 있는 2층으로 가게 되어 지는데 2층 뒤의 복도에는 다저스의 역사를 저장한 액자가 걸려있다. 60년대에서 원정을 위해 도구 가방부터 시작해 브루클린 다저스 시절의 사진과 가장 최근에 있던 플레이오프의 기록까지 굉장히 나열되어 있어 보기 좋았다.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바로 프레스룸에서 내려가게 되면 그라운드에서 쭉 연결된 곳이 있는데 바로 다저스가 이때까지 우승했던 트로피와 각종 수상자의 트로피들이 나열되어 있어 굉장히 신비로웠다. 여기서는 사진 찍기 굉장히 바쁜 곳이라고 할 수 있다. 트로피 룸을 깨끗이 다 보게 되면 바로 더그아웃으로 향하는 길에 있어 사진들이 있다. 바로 박찬호 선수의 모습이 있었는데 전성기의 역사를 보여주는 것이 굉장히 인상 깊었다. 여기서 팁은 유럽의 축구장은 스타디움 투어에서 그라운드의 흙이 있는 곳까지 자유롭게 밟을 수 있는 기회가 있기에 꼭 가보시는 것을 추천한다.

 

후기

다저스 스타디움에서는 디비전 시리즈 5차전을 직관하게 되었는데 90년도부터 중계를 야구로 보다가 여기 오게 되어 매우 영광이었다 1차전에서는 바로 밀워키 원정에서 커쇼는 투수에서 홈런을 맞게 되는 사고가 발생하게 되어 큰 경기에 약소했다는 평가가 되었고 명성이 굉장히 낮춰진 상황이었다. 또한 전적이 2승으로 동률이고 5차전에서 꼭 승리를 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열심히 팀을 월드시리즈로 이끌 것인지 기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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